넥스지의 100가지 '음'…토모야가 직접 기획한 '음츠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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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넥스지(NEXZ) 리더 토모야가 티징 콘텐츠를 직접 기획했다.
넥스지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라운더 리더' 토모야가 디렉한 싱글 2집 '음츠크'(Mmchk) 티저 영상 '넥스지 '음츠크' : 100 음츠크 모멘츠 (디렉티드 바이 토모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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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넥스지(NEXZ) 리더 토모야가 티징 콘텐츠를 직접 기획했다.
넥스지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라운더 리더' 토모야가 디렉한 싱글 2집 '음츠크'(Mmchk) 티저 영상 '넥스지 '음츠크' : 100 음츠크 모멘츠 (디렉티드 바이 토모야)'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넥스지 일곱 멤버들의 하루를 따라간다. 알람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깬 토모야는 "음~" 하고 기지개를 켜고 "오늘 멤버들의 '음츠크' 100개를 한번 담아보겠다"며 자신의 기지개 소리와 목청을 가다듬는 소리를 카운팅 한다.
이어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일상생활 속 내는 "음" 소리를 발견할 때마다 신나게 카운터기를 누른다. 커피를 마시며, 양치하며, 옷을 고르며, 가구에 발가락을 찍혔을 때도 "음!!" 소리가 절로 나오고 토모야의 카운터기는 숫자를 더해간다. 메뉴를 고민하며, 음식을 입에 한가득 넣고 또 울리는 휴대전화의 진동 소리마저 넥스지의 일상 속 자리한 "음"이다. 신곡 '음츠크'를 틀어놓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가운데 가사 속 '음츠크'가 등장할 때마다 카운터기는 모터를 단듯 빠르게 움직인다.
기획을 맡은 토모야는 그간 데뷔곡 '라이드 더 바이브'(Ride the Vibe), 미니 1집 수록곡 '아이 투 아이'(Eye to Eye)의 비사이드(B-Side) 뮤직비디오와 미니 2집 '오 리얼리?'(O-RLY?), 미니 3집 '비트 복서'(Beat-Boxer) 티징 콘텐츠 등을 직접 기획해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낸 신선한 콘텐츠를 내놓은 그가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리더십에 기획 및 제작까지 섭렵한 육각형 멤버임을 증명했다.
넥스지의 컴백곡 '음츠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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