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채원빈, 논두렁서 팽팽한 신경전…최고 4.5%(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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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과 채원빈이 논두렁 한가운데서 팽팽하게 맞서며 유쾌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의 엇갈린 첫 만남이 그려지며 티격태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4.5%, 수도권 3.7%를 기록했다.
이곳에서 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매튜 리와 예상치 못한 첫 대면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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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안효섭과 채원빈이 논두렁 한가운데서 팽팽하게 맞서며 유쾌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의 엇갈린 첫 만남이 그려지며 티격태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4.5%, 수도권 3.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분주한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문을 열며,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두 주인공의 일상을 빠르게 비췄다. 매튜 리는 시골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버섯 재배와 회사 운영까지 병행하는 등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는 인물이다. 여기에 운동과 독서까지 챙기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쇼호스트 담예진 역시 하루 종일 일에 몰두하는 워커홀릭이었다. 상품 완판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경쟁자에게 주말 프라임 시간대를 빼앗기고 말았다. 여기에 국장 동현기(신동미)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입점을 조건으로 내걸며 새로운 과제를 안기자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뷰티 상품을 기피해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프라임타임을 되찾기 위해 담예진은 '레뚜알' 측과 협상을 시도했고, 원료 납품 재계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덕풍마을로 향했다. 이곳에서 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매튜 리와 예상치 못한 첫 대면을 하게 됐다.
마을의 좁은 길에서 경운기를 몰던 매튜 리와 스포츠카를 탄 담예진은 서로 길을 양보하지 않으며 대치했다. 전진도 후진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경적을 울리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고, 이들의 첫 만남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는 23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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