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왕족 미모..'44세' 송혜교 공주님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4. 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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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44)가 초절정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행사의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해외에서 드레스를 입고 일정을 소화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대방출,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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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송혜교
배우 송혜교(44)가 초절정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행사의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해외에서 드레스를 입고 일정을 소화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화려한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를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송혜교는 절친한 스태프가 들이미는 카메라에 귀엽게 애교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대방출,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랑스러운 공주 포스와 시크미(美)를 넘나들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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