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에서 韓증시만 상승, 코스피 1.5%↑ 65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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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휴전 연장으로 미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아시아증시는 한국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의 코스피는 1.51% 급등한 6515.13포인트를 기록, 6500선을 돌파했다.
아증시가 코스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출발한 것은 중동 사태 불확실성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코스피가 급등 출발하고 있는 것은 반도체 수출 호조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깜작 상승하고, 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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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휴전 연장으로 미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아시아증시는 한국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31%, 호주의 ASX는 0.6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의 코스피는 1.51% 급등한 6515.13포인트를 기록, 6500선을 돌파했다.
아증시가 코스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출발한 것은 중동 사태 불확실성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휴전을 연장했지만 호르무즈 해협이 아직도 봉쇄돼 있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
그럼에도 코스피가 급등 출발하고 있는 것은 반도체 수출 호조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깜작 상승하고, 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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