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트렌드] 가수 이창섭,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일일 선생님 활약 外

소장섭 기자 2026. 4. 23.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사회공헌 분야의 주요 이슈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이 펼치는 기부, 캠페인, 지역사회 지원, 아동·가족 대상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에서 의미를 더하는 나눔 사례를 선별해 소개한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창섭님과 함께한 '방과 후 수업시간'이 참여 아동들과 시청자님들께 좋은 추억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꽃피워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크루는 지역의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문제를 바탕으로 캠페인, 제안 활동 등을 직접 기획해 실행하고, 활동 결과를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신문 어셈블 타임즈에 기록∙공유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2026 도전 레드벨’ 참가자 모집...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나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사회공헌 분야의 주요 이슈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이 펼치는 기부, 캠페인, 지역사회 지원, 아동·가족 대상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에서 의미를 더하는 나눔 사례를 선별해 소개한다.

◇ 가수 이창섭,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일일 선생님 활약

가수 이창섭,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일일 선생님 활약. ⓒ초록우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인기 콘텐츠 '방과 후 수업시간'에 가수 이창섭이 출연해 가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일일 멘토로 활약했다.

초록우산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 ·청소년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예능형 캠페인이다. 정형화된 기존의 기부 독려 콘텐츠를 벗어나,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셀럽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나눔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방과 후 수업시간' 콘텐츠는 초록우산 인재양성지원사업 '아이리더'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됐다. 초록우산은 2009년부터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능 있는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진행해 오고 있다.  

콘텐츠에서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창섭은 음악인을 꿈꾸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특히,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컬 트레이닝과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준다.

무엇보다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이창섭의 특별한 선물이다. 그는 현장에서 신곡 '우리들의 동화' 라이브를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한다. 노래 가사처럼 아이들의 미래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펼쳐지길 바라는 이창섭의 진심, 이에 호응하는 아동 참여자들이 만들어 내는 현장의 훈훈함은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으로 와 닿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가수 이창섭은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과 열정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아이리더'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더 많은 분이 아이들의 꿈 지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창섭님과 함께한 '방과 후 수업시간'이 참여 아동들과 시청자님들께 좋은 추억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꽃피워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이창섭의 진솔한 조언과 신곡 라이브 현장이 담긴 '방과 후 수업시간' 에피소드는 4월 23일 오후 8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은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2026 도전 레드벨' 참가자 모집… 전국 아동 3천 명 모집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2026 도전 레드벨' 포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2026 도전 레드벨'(이하 '도전 레드벨') 참가 크루 모집을 시작한다. 

'도전 레드벨'은 기후위기를 아동권리의 문제로 이해하고, 아동이 지역사회에서 직접 배우고 실천하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캠페인이다. 프로그램은 ▲도전 레드벨 퀴즈대회 ▲레드벨 액션 ▲레드벨 라운드테이블 세 단계로 진행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기후위기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실천과 정책, 공론화까지 이어지는 참여 구조를 구축하고자 '도전 레드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아동 1,149명이 참여해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에 대해 학습하고 다양한 지역 실천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규모를 확장해 전국 아동 3,000명을 모집한다. 

첫 단계인 '도전 레드벨 퀴즈대회'는 기후위기와 아동권리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아동은 워크북과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습한 뒤, 크루별 자체 예선과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은 오는 7월 30일 개최 예정이며, 전국에서 선발된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와 실천 경험을 나누게 된다.

두 번째 단계인 '레드벨 액션'은 아동이 자신이 사는 지역의 기후위기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을 위한 대응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지역사회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여 크루는 지역의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문제를 바탕으로 캠페인, 제안 활동 등을 직접 기획해 실행하고, 활동 결과를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신문 어셈블 타임즈에 기록∙공유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주도 활동이 실제 지역사회 변화와 연결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 번째 단계인 '레드벨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아동이 지역에서 발굴한 기후 의제를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켜 발표한다. 앞선 단계에서 축적된 지역별 의제를 바탕으로 각 지역 대표 아동들이 문제를 재구성해 발표하고, 정책결정자 및 전문가와 함께 논의한다. 오는 9월 국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동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 기후정책을 제안하는 주체로 나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전 레드벨'은 개인 신청이 아닌 학급,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기관, 복지∙비영리단체, 동아리 등 최소 10명 이상의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만 10세부터 15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아동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장관상을 비롯해 후원 및 협력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시상 체계와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사업팀 유혜영 팀장은 "기후위기는 아동의 삶과 권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세이브더칠드런은 '도전 레드벨'을 통해 아동들이 기후위기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올해는 모집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어셈블 홈페이지에 레드벨 워크북과 온라인 강의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북에는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의 핵심 개념과 더불어 참여 방법이 포함되어 있으며, 온라인 강의는 워크북 기반으로 구성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Tempo)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글로벌 공유오피스 '저스트코(JustCo)'와 협업하여 친환경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저스트코 서울 6개 지점의 입주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직장인 여성들이 보다 편안하고 가치 있는 선택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건 인증 제품 제공을 제공해 환경과 윤리를 고려한 소비를 제안하는 템포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담았다.

특히 다양한 기업이 입주한 저스트코의 커뮤니티 특성을 활용해 참여형 친환경 활동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면 템포의 비건 인증 제품 '내추럴코튼 탐폰 라이트'를 증정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

증정된 '내추럴코튼 탐폰 라이트'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mm 더 슬림해진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탐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흡수체와 커버, 제거용 실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했으며,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여성의 몸에 닿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서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도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일상 속에서 친환경 경험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아이들이 메뉴판 앞에서 주저하지 않도록"… 나눔비타민, '망설임 없는 식탁' 시대를 열다

디지털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급식 카드 낙인감을 없애고, 아이들의 당당한 식사 권리를 보장하는 나눔비타민. ⓒ나눔비타민

복지 정책이 공급 중심에서 수혜자 경험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임팩트 테크 기업 나눔비타민이 '망설임 없는 식탁'이라는 새로운 복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결식 아동 지원 제도는 급식 카드 사용 과정에서의 낙인감과 이용 제약 등으로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과 시간의 제한, 결제 과정에서 지원 대상임을 드러내야 하는 구조가 아동들의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나눔비타민은 이를 '설계의 문제'로 보고, 공공·민간 식사 지원 재원을 디지털 식권으로 전환한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개선에 나섰다. 해당 플랫폼은 수혜자가 일반 소비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른바 '식사 보편권' 개념을 기반으로, 이용자는 특정 가맹점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한 외식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지 이용 과정에서의 낙인 요소를 최소화하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구조도 구축했다. '착한 가게' 참여 업주에게 정산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기부 관리 도구를 제공해 민간 참여를 지속 가능한 구조로 확장했다. 현재 전국 약 6만 개 가맹점과 2만 명 이상의 누적 수혜 아동이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복지 기능도 강화했다. 이용자의 식사 데이터를 분석해 영양 균형을 지원하는 'AI 영양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결식 위험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정책 활용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아이들이 식사 앞에서 경제적 이유로 망설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공공 바우처와 민간 후원이 결합된 플랫폼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비타민은 2025년 Forbes 30 Under 30 Asia 소셜임팩트 부문에 선정되고 Meaningful Business 1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제적 성과를 거뒀다. 향후 2026년 1월 CES 서울통합관에서 AI 기반 ESG 솔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유기용 지부장과 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 이상희 대표가 좋은이웃가게 현판식 진행하는 모습.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지부장 유기용)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대표 이상희)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매장으로,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귀 사업장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변화를 이끌 것이며, 그 첫걸음을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은 함께 할 때 더 큰 기적을 만든다. 나눔에 동참하는 좋은이웃가게가 많아져 지역사회 내 온정이 넘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희 요크요크요거트아이스크림 전주대점 대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동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좋은이웃이 되고 싶다."며, "이 후원이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상담 지원으로 이어져 아동행복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러브케이크바스켓, 글로벌쉐어 통해 2,200만원 상당 문구류 기부

글로벌쉐어 최석훈 대외협력팀장(사진 좌)과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가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다이어리 브랜드 러브케이크바스켓(대표 류예린)이 여성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2,200만 원 상당의 문구류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으로 전달된 물품은 다이어리와 북커버 등 총 1,100개로, 글로벌쉐어 협력 네트워크 기관인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서울 중구 지역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러브케이크바스켓 류예린 대표는 "모든 여성 청소년들이 다이어리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로 하루하루를 채워가며, 각자의 삶에서 주인공으로 당당히 서기를 바란다"며 "오늘을 기록하는 힘이 내일을 만들어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러브케이크바스켓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여성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꾸려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