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2일부터 가족 행사
송재인 2026. 4. 23.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람객을 모으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연휴 기간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야외 공간에 유명 캐릭터로 변신한 반가사유상과 백자 달항아리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관광객을 위한 보물 엽서 만들기와 책 판매 행사가 진행되고, 퓨전 국악 공연과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람객을 모으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연휴 기간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야외 공간에 유명 캐릭터로 변신한 반가사유상과 백자 달항아리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관광객을 위한 보물 엽서 만들기와 책 판매 행사가 진행되고, 퓨전 국악 공연과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JTBC·KBS,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MBC·SBS는 협상 결렬
-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유족 '반발'
- 지난해 임금 오른 천만 명, 건보료 22만 원 더 낸다
- 공장 멈추자 식당가 '텅텅'...중동 사태에 지역 상권 침체
- 벼랑 몰리는 트럼프..."이란 전쟁이 에너지 전쟁으로 바뀌었다" [굿모닝경제]
- 정부 발표 뜨자마자... 뉴토끼 등 불법 사이트 "서비스 종료"
- 공짜로 타려다 날벼락...할머니 교통카드 쓴 20대 벌금 폭탄
- 이란 "호르무즈부터 열고 나중에 핵 협상"...트럼프 "불충분한 제안"
- 특검, 박성재 전 장관 내란 1심서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