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시청률 7.85% 돌풍… 하루·이창민 등 준결승 14인 확정 ‘강력 후보 탈락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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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수요일 밤을 완전히 장악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9회는 최고 시청률 7.85%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통해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이 가려졌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서열 전쟁 속에서 생존한 14인의 준결승 무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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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수요일 밤을 완전히 장악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9회는 최고 시청률 7.85%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통해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이 가려졌다. 승부의 분수령은 ‘탑 에이스전’이었다. 1라운드 메들리전의 근소한 점수 차를 뒤집기 위해 각 팀 에이스들이 사활을 걸었다. 특히 ‘하루온종일’의 리더 하루는 피아노 연주를 결합한 ‘케 세라 세라’로 탑 프로단 최고점인 941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역전의 드라마도 써 내려갔다. ‘떼창민국’의 리더 이창민은 전영록의 ‘하얀 밤에’로 940점을 획득하며 판을 뒤집었고, 최연소 리더 김태웅과 목소리로 정면 승부한 장한별 등 실력파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참가자들의 탈락이 잇따르며 오디션 특유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서열 전쟁 속에서 생존한 14인의 준결승 무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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