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운정3 제일풍경채’ 단지내 상가 4월 30일 입찰 및 계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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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371.6:1이라는 압도적인 청약률을 기록했던 '운정3 제일풍경채'가 단지 내 상가를 4월 분양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는 GTX-A 운정중앙역 역세권으로 오래전부터 운정3지구 핵심 입지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이번에 공급하는 단지내 상가는 6개 호실에 불과하여 희소가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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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371.6:1이라는 압도적인 청약률을 기록했던 ‘운정3 제일풍경채’가 단지 내 상가를 4월 분양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는 GTX-A 운정중앙역 역세권으로 오래전부터 운정3지구 핵심 입지로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이번에 공급하는 단지내 상가는 6개 호실에 불과하여 희소가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상가 운영에 필요한 가시성 조건을 갖추고 있다. 왕복 4차선 도로 전면에 위치해 차량과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위치이다.
운정3 제일풍경채 단지내 상가의 경우 단지 내 고정수요와 GTX-A 운정중앙역 도보 이동수요를 동시에 유입시킬 수 있는 역세권 길목에 위치한 길목 상권으로 주거단지와 상업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교통호재와 더불어 다양한 입지적 특징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운정신도시의 새로운 명소, 운정중앙공원과 동패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해있어 단지의 고정 수요뿐만이 아닌 산책이나 나들이 유동인구의 수요도 기대된다. 특히, 해당 상가는 1층 단층 상가이면서 스트리트형 상가 형태를 갖추고 있어 자연스럽게 고객 유입이 가능한 구조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총 6개 호실로만 구성되었다. 이는 일반적인 단지내 상가의 규모와는 차별화되는 요소로 희소가치가 높은 편이다. 해당 단지의 고정 수요를 6개 점포가 집중적으로 흡수할 수 있어, 공실 우려를 낮추는 것은 물론 점포간 불필요한 업종경쟁을 줄여서 개별 매장의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GTX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한 개발이 진행되면서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단 6개 호실로만 공급되는 만큼 이달 30일 진행될 입찰 및 계약 일정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상가 입찰은 내정가 공개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속된 호실 2개 이상에 입찰한 입찰자를 개별 호실 입잘자보다 우선 선정하며 최다 호실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단지내 상가 입찰일시는 오는 4월 30일 목요일로 신청자격은 분양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인 자 또는 법인사업자다. 입찰 신청자 1인이 신청할 수 있는 호실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동일 호실에 대한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해당 상가 입점은 10월로 예정됐다. 분양홍보관은 파주시 해울2길 일원에서 운영 중이며 현재 사전의향서를 접수하고 있다.
박영서 기자 p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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