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송혜교에게 공개 '러브콜' 날린 스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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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송혜교를 향한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작품에서 송혜교는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을, 임지연은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대립하는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송혜교는 임지연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응원을 전한 바 있다.
임지연 역시 영화 '리볼버' 관련 일정에서 "혜교 언니가 편지를 줬는데 '얼굴 못 보고 갈 것 같아서 편지로 남긴다. 초대해 줘서 고맙다. 언제나 빛나는 지연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송혜교의 응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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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를 향한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임지연은 댓글을 통해 "보고 싶다 언니"라고 남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작품에서 송혜교는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을, 임지연은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대립하는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에서는 피해자와 가해자로 대립하는 관계였지만, 작품 이후에는 서로를 향한 응원과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송혜교는 임지연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응원을 전한 바 있다.
임지연 역시 영화 '리볼버' 관련 일정에서 "혜교 언니가 편지를 줬는데 '얼굴 못 보고 갈 것 같아서 편지로 남긴다. 초대해 줘서 고맙다. 언제나 빛나는 지연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송혜교의 응원을 언급했다.
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VIP 시사회 참석 등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등 각별한 친분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송혜교는 극 중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단단한 성격을 갖게 된 민자 역을 맡는다.
임지연은 내달 방영되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첫 본격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
사진=MHN DB,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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