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최수종, 진짜 지독하네..하희라 연극 33회 관람 "지방공연까지 올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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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최수종의 '하희라 사랑'에 감탄을 전하며 훈훈한 미담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배우 하희라를 언급하며 "최수종이 하희라 때문에 하희라 공연 할 때마다 온다"며 "33번 공연을 전부 봤다. 매번 공연마다 다 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정말 사랑꾼이다"라며 감탄했고, 김영옥 역시 최수종의 남다른 아내 사랑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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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영옥이 최수종의 '하희라 사랑'에 감탄을 전하며 훈훈한 미담을 공개했다.
22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는 "성공한 부잣집 자식들 근황 대공개 | 재산배틀→따귀배틀까지 *구독자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드라마 '부잣집 아들' 출연 배우들이 게스트로 나서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보석은 최근 연극 '노인의 꿈'에 출연 중인 김영옥에게 "오랜만에 공연하시지 않았냐. 다들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김영옥은 고마움을 전하며 공연 관련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특히 그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배우 하희라를 언급하며 "최수종이 하희라 때문에 하희라 공연 할 때마다 온다"며 "33번 공연을 전부 봤다. 매번 공연마다 다 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수경은 "제가 보러 갔을 때도 계셨다"고 덧붙이며 웃었고, 정보석 역시 같은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연극 '러브레터'를 같이 했는데 최수종 씨가 전 회차를 다 봤다. 지방 공연까지 빠짐없이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정말 사랑꾼이다"라며 감탄했고, 김영옥 역시 최수종의 남다른 아내 사랑에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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