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 확정

2026. 4. 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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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협상을 벌인 JTBC가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습니다.

MBC, SBS와 진행한 협상은 최종 불발됐습니다.

JTBC는 22일 "지상파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JTBC의 입장에 MBC 관계자는 "21일 중계권 재구매를 위해 JTBC에 협상안을 제안했다"며 "협상 당사자에는 통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를 발표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MBC #JTBC #KBS #월드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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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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