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커' 탄생 예고한 '내새연2'…윤후・유빈 장거리 연애? 손 잡은 희동・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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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커(현실커플)가 탄생한다.
부모님들은 '현커'가 뭔지 몰라 뜻을 물었고 '현실 커플'이란 설명에 "별 걸 다 줄이네"라고 말했다.
미국 유학 중인 윤후는 "장거리 연애이지 않을까. 그게 현실적인 문제이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만난 지 이제 일주일도 안 됐는데 과연 내가 미국까지의 장거리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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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커(현실커플)가 탄생한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최종선택 전 1:1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마지막 데이트 매칭에 앞서 "제작진 제보다. 부모님들 놀라지 마시라"며 "이미 현커가 된 친구들이 있다고 한다"고 알렸다.
부모님들은 '현커'가 뭔지 몰라 뜻을 물었고 '현실 커플'이란 설명에 "별 걸 다 줄이네"라고 말했다.
신태용은 '현커'를 잘못 알아듣고 "지금 이 친구들이 현타라는 거죠?"라고 물어 모두를 웃게 했다.
마지막 1:1 데이트에서 윤민수 아들 윤후는 최재원 딸 최유빈의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며 "진짜 예쁘게 나온다"고 연신 감탄했다.

커플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식사를 한 두 사람은 타로점을 보러 갔다가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힐 수 있다는 말에 고민에 빠졌다.
미국 유학 중인 윤후는 "장거리 연애이지 않을까. 그게 현실적인 문제이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만난 지 이제 일주일도 안 됐는데 과연 내가 미국까지의 장거리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됐다"고 털어놨다.
유태웅 아들 유희동과 박남정 딸 박시우는 차 안에서 볼을 맞대고 사진을 찍은 뒤 곧바로 커플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해놨다.
박시우는 "나 조금만 대고 있을게. 핫팩이 다 식어버렸어"라며 유희동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갰다.
딱 붙어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현커'가 과연 이 두 사람일지 기대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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