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껌 건네자…이지혜 “쥭시후레시”, 발음에 당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4. 22.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껌 하나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2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이지혜는 서인영에게 "껌이나 한번 씹자. 구강이 움직여줘야 방송할 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이 "언니가 옛날에 씹던 껌 좋아하죠. 쥬시후레쉬"라고 건네자, 이지혜는 "쥭시후레시"라고 발음해 현장을 웃음으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껌 하나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2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서인영이 이지혜의 매니저로 등장하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껌 하나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사잔=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날 ‘개과천선이 좋다 다큐60일’ PD가 “저희가 이지혜 씨 다큐 찍으러 왔다”고 하자, 이지혜는 “제가 너무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다. 연예인들이 개과천선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 프로그램 아니냐”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PD가 “개과천선 아이콘 아니냐”고 하자, 이지혜는 “맞다. 옛날에는 좀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답했다.

이후 이지혜는 서인영에게 “껌이나 한번 씹자. 구강이 움직여줘야 방송할 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이 “언니가 옛날에 씹던 껌 좋아하죠. 쥬시후레쉬”라고 건네자, 이지혜는 “쥭시후레시”라고 발음해 현장을 웃음으로 만들었다.

이어 서인영이 “언니 잘 안 보이죠?”라고 묻자, 이지혜는 “너 도뺴기 안 가져왔니? 안 보여”라고 답하며 다시 한 번 돋보기 발음이 꼬이는 모습을 보였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서인영도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이지혜는 인중 축소 시술 이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인중 길이가 길어 콤플렉스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길어졌다”며 시술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