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9R] '이호재 결승골' 포항스틸러스, 광주FC와 홈 경기 1-0 승…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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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선제골 넣은 이호재의 활약으로 무득점과 연패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 1-0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후반 38분 이민기, 포항은 41분 안재준 카드를 썼다.
광주는 마지막까지 포항을 압박했지만, 포항은 이를 견뎌내며 1-0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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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포항] 한재현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선제골 넣은 이호재의 활약으로 무득점과 연패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 1-0 승리를 거뒀다.
홈 팀 포항은 4-2-3-1로 나섰다. 원톱에 이호재, 2선에는 어정원-황서웅-김용학이 앞장섰다. 중원에는 기성용과 니시야 켄토가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한현서-김호진-전민광-신광훈, 골문은 황인재가 책임졌다.
원정 팀 광주는 4-4-2로 맞섰다. 투톱은 김윤호와 안혁주가 짝을 이뤘고, 측면과 중원은 박성현-문민서-강희수-정지훈으로 형성했다. 포백 수비는 권성윤-안영규-공배현-하승운이 나란히 했고, 골문 앞에는 노희동이 섰다.

포항이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기성용이 포항 프리킥 상황에서 올린 볼이 권성윤에게 걸렸으나 제대로 걷어내지 못해 혼전 상황이 벌어졌다. 이호재를 이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
광주도 반격에 나섰다. 강희수가 전반 14분 페널티 지역 우측 바깥에서 프리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안혁주의 슈팅으로 이어졌으나 골문 위로 넘어갔다.
이후 양팀은 중원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쉽사리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다. 포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양 팀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선수 교체를 변화를 줬다. 포항은 주닝요와 김동진, 광주는 홍용준을 투입하며 첫 번째 교체 카드를 꺼냈다.
광주가 후반 3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정지훈이 문전 바깥에서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황인재 선방에 막혔다. 포항은 후반 9분 기성용의 프리킥으로 맞섰으나 벽에 맞았다.

광주는 서서히 승부수를 걸며, 전력을 끌어올렸다. 후반 13분 김진호, 20분에는 주세종과 프리드욘슨을 연이어 투입하며 포항을 압박했다. 포항도 같은 시간 완델손과 김승호를 투입하며 맞섰다.
이후 광주는 연이어 슈팅 기회를 만들며 포항 골문을 두들겼다. 후반 23분 문민서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높이 떴고, 32분 우측에서 온 홍용준의 크로스에 의한 프리드욘슨 발리 슈팅은 황인재 품에 안겼다.
양 팀은 마지막 교체카드로 승부를 걸었다. 광주는 후반 38분 이민기, 포항은 41분 안재준 카드를 썼다.
광주는 마지막까지 포항을 압박했지만, 포항은 이를 견뎌내며 1-0 승리로 마무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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