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관사골 활성화에 '사회연대경제 모델' 적용
홍석준 2026. 4. 22. 21:00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모델 공모 사업에
영주 ‘굿모닝 관사골’ 프로젝트를 비롯해
경주와 영천 등 도내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영주 모델은 원도심의 옛 철도 관사,
향토음식 체험관, 근대역사거리 등
사실상 방치된 공공투자 자산을 하나로 묶은 뒤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통해 체류형 아침 관광
프로그램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모는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했던
지역사회 문제에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적용해
돌파구를 찾는 사업으로, 경상북도는
한 곳에 30억 원씩 모두 90억 원을
3년 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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