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귀엽고 예쁘고 다 하네…대군부인의 미모 [MD★스타]
박로사 기자 2026. 4. 22. 19:29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아직은 아님)과 도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아이유와 이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아이유와 이연의 돈독한 우정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회색 카디건에 스커트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뻐도 돼?”, “너무 귀여워요“, “영원히 사랑해”, “질투 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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