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함대공 방어체계 '해궁' 첫 해외수출‥1천4백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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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로 개발한 함대공 방어체계 '해궁'이 첫 해외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LIG디앤에이와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방산전시회에서 '해궁' 수출계약 서명식을 열고, 9천4백만 달러, 우리 돈 1천4백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궁'은 함정을 향해 날아오는 적 항공기와 대함유도탄 등 다양한 공중 위협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국산 함대공 미사일로, 함정의 근접 방어체계를 대체·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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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함, 해궁 대함유도탄방어유도탄 발사 [연합뉴스/해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mbc/20260422181908047juhh.jpg)
우리 기술로 개발한 함대공 방어체계 '해궁'이 첫 해외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LIG디앤에이와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방산전시회에서 '해궁' 수출계약 서명식을 열고, 9천4백만 달러, 우리 돈 1천4백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궁'은 함정을 향해 날아오는 적 항공기와 대함유도탄 등 다양한 공중 위협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국산 함대공 미사일로, 함정의 근접 방어체계를 대체·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해궁'은 튀르키예 방산기업이 건조한 말레이시아 해군의 연안 초계함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7235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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