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친했어?..마동석, 최홍만에 단 하나뿐인 초대형 황금 글러브 선물

하수정 2026. 4. 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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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최홍만과 만나 복싱 연습을 하고 초대현 글러브로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마동석이 자신이 운영 중인 복싱장에서 최홍만을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마동석은 최홍만과 복싱 연습을 하더니, 엄청난 파워를 실감한 뒤 "오예"를 외쳤다.

특히 마동석은 "이리로 와봐! 네 거 준비해놨다"며 초대형 황금 글러브를 전달했고, 최홍만은 "나 내년에 시합 준비 해야된다. 이거 나한테 맞겠다"며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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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최홍만과 만나 복싱 연습을 하고 초대현 글러브로 선물했다. 

마동석은 22일 "BIG PUNCH(빅펀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마동석이 자신이 운영 중인 복싱장에서 최홍만을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마동석은 최홍만과 복싱 연습을 하더니, 엄청난 파워를 실감한 뒤 "오예"를 외쳤다. 이어 돌덩이 같은 주먹 크기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동석은 "이리로 와봐! 네 거 준비해놨다"며 초대형 황금 글러브를 전달했고, 최홍만은 "나 내년에 시합 준비 해야된다. 이거 나한테 맞겠다"며 자세를 취했다. 이에 마동석은 "이게 맞는 사람을 처음봤다"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한편 마동석은 내년 개봉 예정인 신작 '범죄도시5'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 할리우드 프로젝트 '피그 빌리지' 등이 기대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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