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애기봉 첫 등반…귀염뽀짝 '정상석 인증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한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를 데리고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선다.
이후 하루는 아빠의 등에 업혀 첫 애기봉 등반을 시작한다.
말문이 열린 하루의 첫 등반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박선하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이 그려진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를 데리고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선다. 하루는 왕 리본이 달린 반다나 헤어밴드에 아기용 폴까지 챙기며 나름의 '등산 준비'를 마쳤다. 이후 하루는 아빠의 등에 업혀 첫 애기봉 등반을 시작한다.
특히 이날 하루는 성장한 표현력과 어휘도 선보인다. 산 중턱에서 꽃을 발견한 순간, 하루는 손을 뻗으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한다. 말문이 트인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하루야 꽃이라고 한 거야?"라고 되물으며 놀라움과 감격의 표정을 짓는다.
정상에 도착한 뒤에는 귀여운 '인증샷'도 완성됐다. 한 손에는 아기용 등산 폴을 쥔 채, 다른 손을 정상석에 올린 모습은 마치 등반을 완주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랄랄은 "정상석이랑 키 차이가 얼마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는 "하루 너무 귀여워"를 연발한다.
등산의 마무리는 '하산 푸드'이었다. 하산 후 하루는 설렁탕 한 그릇을 스스로 떠먹으며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작은 손으로 수저를 쥐고 집중하던 모습에서, 이내 온몸을 들썩이며 '맛있어 댄스'까지 이어지자 심형탁은 웃음을 터뜨렸다.

말문이 열린 하루의 첫 등반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심형탁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보현, 여심 훔치는 훈훈한 청년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디스커버] 주연배우 '양다리 논란' 딛고 국내 개봉 확정한 영화…미스터리 요소로 기대 높였다 (
- 류화영, 결혼 앞두고 시어머니 자랑…"언제나 너의 편 될 것"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한국 떠났다... - MHN / 엠에이치앤
- '최고기 연인' 이주은, 방송 후 심경…"솔잎이 든든한 버팀목 되고파" - MHN / 엠에이치앤
- '음주 뺑소니' 김호중, 복역 중 돈방석…"지분 가치 50억" - MHN / 엠에이치앤
- 56세 男 배우, 직업 추가됐다…"연구소 소장" - MHN / 엠에이치앤
- 男 코미디언, 대한항공 일등석 탑승→끝내…폭발 - MHN / 엠에이치앤
- 박명수, '동갑' 조혜련과 무슨 사이…대박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