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 충주 이동석·단양 김문근·옥천 전상인 후보 확정

이태희 기자 2026. 4. 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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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충주시장 선거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단양군수 후보자로는 김문근 현 군수가, 옥천군수 후보자로는 전상인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각각 선출됐다.

충주시장은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단양군수는 김광직 전 단양군의원, 옥천군수는 황규철 현 군수와 본선거를 겨룬다.

현재 민주당은 충북 내 단체장 공천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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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국민의힘 이동석 충주시장 후보,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충주시장 선거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단양군수 후보자로는 김문근 현 군수가, 옥천군수 후보자로는 전상인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각각 선출됐다.

후보들은 지난 20-21일 이틀간 진행된 경선을 거쳐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해당 시군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진표도 확정됐다.

충주시장은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단양군수는 김광직 전 단양군의원, 옥천군수는 황규철 현 군수와 본선거를 겨룬다.

현재 민주당은 충북 내 단체장 공천을 완료한 상태다. 국민의힘은 충북도와 청주시, 제천시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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