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탑그룹 계열사 3곳 회생 폐지... 사실상 파산 수순
주현정 2026. 4. 22.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유탑건설 등 유탑그룹 핵심 계열사 3곳에 대해 기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가치가 더 크다며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시공능력 97위인 유탑건설을 비롯해 설계·감리 전문 계열사들이 건설 경기 불황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파산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1,400억 원 규모의 광주형 평생 주택과 신안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가 멈춰 서게 됐으며, 수분양자들의 월세와 관리비 위탁 관리 피해도 우려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유탑건설 등 유탑그룹 핵심 계열사 3곳에 대해 기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가치가 더 크다며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유탑건설 등 유탑그룹 핵심 계열사 3곳에 대해 기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가치가 더 크다며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시공능력 97위인 유탑건설을 비롯해 설계·감리 전문 계열사들이 건설 경기 불황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파산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1,400억 원 규모의 광주형 평생 주택과 신안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가 멈춰 서게 됐으며, 수분양자들의 월세와 관리비 위탁 관리 피해도 우려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