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1군 컴백, 김태형 2군행' 패패패 KIA 라인업 공개! 데일 9번 2루수, 김선빈-김도영-카스트로 클린업 [MD수원]


[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3연패 탈출을 노리는 KIA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범호 감독이 지휘하는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KIA는 전날 경기에서 패했다. 연장 11회 접전 끝에 김민혁에게 끝내기 홈런을 내주면서 5-6 패배, 3연패에 빠졌다. 10승 10패로 5위에 위치,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5할 승률이 무너지기에, 분위기 반전의 승리가 필요하다.
이날 KIA는 김호령(중견수)-이호연(1루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정현창(유격수)-제리드 데일(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데일이 리드오프에서 9번 타순으로 내려갔다. 또한 데일이 유격수가 아닌 2루 수비를 맡는다. 카스트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IA 선발은 제임스 네일이다. 올 시즌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 2.35를 기록 중이다. KT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 2경기 1승 평균자책 0.69, 2024시즌에도 4경기 2승 2패 평균자책 0.78 이었다.
한편 KIA는 마무리 정해영을 올렸다. 정해영은 4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 16.88을 기록한 후 11일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퓨처스리그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정해영은 2경기 1승 평균자책 4.50의 성적을 냈다. 대신 투수 김태형이 내려갔다. 4경기 1패 평균자책 7.98로 썩 좋지 않았다. 전날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와 3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0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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