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정희, 영식・정숙 가까워지자 질투에 오열 "집에 가고 싶어"

김도아 기자 2026. 4. 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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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질투에 사로잡혀 오열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을 두고 감정이 급격하게 흔들리는 정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잠시 후, 정숙과 마주하게 된 정희는 "영식님 어때요?"라고 슬쩍 묻는다.

질투로 인해 아침부터 눈물을 펑펑 쏟은 정희의 모습에 영식, 정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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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질투에 사로잡혀 오열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을 두고 감정이 급격하게 흔들리는 정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3일차 아침이 되자 영식은 룸메이트 영수, 전날 "함께 러닝하자"고 약속한 정숙과 바닷가를 달린다. 

운동을 마친 뒤 영식은 정숙에게 "잠깐 한 바퀴 돌면서 더 얘기하자"며 자연스레 1:1 대화를 신청한다.

두 사람은 공통의 취미를 바탕으로 빠르게 가까워지고,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같이 뛰고 이야기하면서 멋있는 부분이 느껴졌다"며 영식에게 호감을 보인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공용 거실로 간 정희는 우연히 러닝을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을 목격하고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는다. 나아가 그는 영식에게 "오늘 (정숙 님과 러닝을) 안 하실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 

잠시 후, 정숙과 마주하게 된 정희는 "영식님 어때요?"라고 슬쩍 묻는다. 정숙은 "너무 괜찮다. 영식님이 마음에 들어왔다"고 답한다.

정희는 애써 웃으려 하지만 점차 표정이 굳어진다. 결국 정희는 옥순을 찾아가 "나 집에 가고 싶어, 울 것 같아"라고 하소연하다가 눈물을 터뜨린다.

질투로 인해 아침부터 눈물을 펑펑 쏟은 정희의 모습에 영식, 정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옥순을 둘러싼 영호, 상철의 삼각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상철은 전날 자신을 거절하다시피 한 옥순의 행동에 아쉬움을 느껴 다시 한 번 옥순에게 아침 산책을 제안한다.

하지만 옥순은 "전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하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강하게 어필해 상철을 당황하게 한다. 반면 영호와의 1:1 대화에서는 "우린 안 싸울 것 같아"라며 플러팅을 한다.

옥순이 영호, 상철 사이에서 확실히 마음을 정한 것인지, 상철과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낳는다. 

31기 솔로남녀들의 3일차를 담은 '나는 솔로'는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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