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겨냥 벤츠의 '힙한' 실험…C-클래스 포차 데뷔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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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와 포장마차가 만났다.
럭셔리의 대명사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전기 C-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로 서울 성수동을 선택한 것을 두고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벤츠는 지난 20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XYZ에서 신형 전기 C-클래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장은 1980년대 서울 거리를 재현한 포장마차와 숯불구이, 노래방 등 원색의 네온사인 간판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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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와 포장마차가 만났다. 럭셔리의 대명사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전기 C-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로 서울 성수동을 선택한 것을 두고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벤츠는 지난 20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XYZ에서 신형 전기 C-클래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했다. 창사 이래 최초로 한국에서 신차를 공개한 것이다.
행사장은 1980년대 서울 거리를 재현한 포장마차와 숯불구이, 노래방 등 원색의 네온사인 간판으로 가득 찼다.
이색적인 연출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1억 넘는 차인데 포장마차는 너무하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힙하다', '벤츠의 진심 어린 구애'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은 행사장에서 "서울은 수백년 된 궁궐과 최첨단 빌딩, 광고판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에 영감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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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원 기자 wontim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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