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할머니에 훈화 말씀 들었다…“이제 놀 시간 없어, 바로 작업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일본 삿포로 가족 여행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이제 놀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4월 22일 채널 '임영웅'에는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추천 음식점도 못 가고.. 쇼핑할 것도 없다.. 삿포로 2박 3일 vlog'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임영웅 할머니는 "꿈이야 생신가 싶네"라며 깜짝 놀랐다.
임영웅 할머니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한테 잘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일본 삿포로 가족 여행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이제 놀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4월 22일 채널 '임영웅'에는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추천 음식점도 못 가고.. 쇼핑할 것도 없다.. 삿포로 2박 3일 vlog'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임영웅은 가족들이 있는 식당으로 걸어가던 중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를 부르기 시작했다. 채널 '임영웅' 제작진은 임영웅을 향해 "포켓몬을 좋아하셨어요? 디지몬 좋아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임영웅은 "완전 포켓몬이지"라고 대답했다.
임영웅은 '드래곤볼'과 '포켓몬' 밸런스 게임에서는 "무조건 손오공. '드래곤볼'"이라고 말했다. 그는 "드래곤볼'은 이길 수 없다. '드래곤볼'은 옛날에 책을 사서 똑같은 걸 맨날 봐도 지겹지가 않은 엄마한테 사달라고 해도 잘 안 사줘. 특별한 날에 사주셔. 추억이다. '드래곤볼' 33권이 아직도 기억나네"라고 설명했다.
가족들이 있는 식당에 도착한 임영웅은 환대를 받았다. 임영웅의 어머니는 아들을 꼭 안아줬다. 이어 임영웅은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다. 임영웅 할머니는 "꿈이야 생신가 싶네"라며 깜짝 놀랐다. 임영웅의 할머니는 기쁜 나머지 춤을 추기도 했고, 눈물을 보였다.
임영웅은 "더 있다가 가고 싶은데 이제 놀 시간이 없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서 바로 (다음 작업) 준비해야 해. 머리도 다시 까맣게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할머니가 임영웅의 머리에 대해 훈화의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임영웅 할머니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한테 잘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하지만 더 잘하라고. 결혼도 얼른 해"라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 현빈♥손예진, 만3세 아들이 찍어준 부부 투샷‥“예술 작품” 고슴도치맘
- 김희애 숏컷 감행 시크해졌다, 파격 변신에도 우아
- 베트남에 뜬 권나라 영접 후기 나왔다 “진짜 실물 깡패‥놀랐다”
- 양상국 자연뷰 2층 집 공개, 한병 50만원 콜라 수집→고가의 시뮬레이션 장비까지(전참시)
- ‘나는 솔로’ 28기 역대 최다 커플 배출…영호♥영숙, 현커 됐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