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만 관객 모은 《왕과 사는 남자》, 29일부터 쿠팡플레이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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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 고지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스크린의 장기 흥행 열기가 OTT로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지난 2월4일 극장가에 걸린 이 영화는 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 관객 1660만 명을 돌파했다.
스크린을 뜨겁게 달군 《왕과 사는 남자》가 안방극장에서도 장기 흥행 돌풍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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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양선영 미디어랩 기자)

166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 고지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스크린의 장기 흥행 열기가 OTT로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9일부터 해당 작품의 개별 구매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작품은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와 그를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운명적 동행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을 필두로 유지태·전미도·김민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월4일 극장가에 걸린 이 영화는 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 관객 166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761만 명을 동원한 《명량》의 뒤를 잇는 압도적인 성적이다. 개봉 12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상위권(3위)을 굳건히 지키며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스크린을 뜨겁게 달군 《왕과 사는 남자》가 안방극장에서도 장기 흥행 돌풍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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