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늑구처럼 스타 되나요”…도심 인근 농장에서 사슴 5마리 탈출

한수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an.sujin@mk.co.kr) 2026. 4. 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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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옥길동의 한 사슴 농장에서 사슴 5마리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2분께 광명 옥길동의 한 사슴 농장에서 "사슴 10마리가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 농장에서는 탈출한 개체를 비롯해 30여마리의 사슴을 키우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청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 탈출한 사슴들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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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3마리·새끼 2마리 총 5마리
광명시 옥길동 사슴 농장서 없어져
市, 재난문자 보내며 안전 유의 당부
사슴. 기사와 관련없음. [연합뉴스]
경기 광명시 옥길동의 한 사슴 농장에서 사슴 5마리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2분께 광명 옥길동의 한 사슴 농장에서 “사슴 10마리가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그러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인근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5마리가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3마리는 성체, 2마리는 새끼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는 이날 오후 2시 33분 재난문자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알리며 “주민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고 발견 시 119 또는 시청으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A씨 농장에서는 탈출한 개체를 비롯해 30여마리의 사슴을 키우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청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 탈출한 사슴들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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