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쓴소리 예고한 김진태, 강원 찾은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직격

조성현 기자 2026. 4. 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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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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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지방행보서 "쓴소리"~"결자해지" 요구 '외면'

박성준 /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재 국힘의 문제, 장동혁만의 문제는 아냐"
"국힘, 장동혁 대신할 사람도 사실상 없어"
"국힘, 자정 노력 기회 있었는데 시기 놓쳐"
"국힘, 새 지도부 등장해도 문제 해결 어려워"

김용태 /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사퇴 요구 상황에 '역치' 생긴 듯"
"장동혁, 더 이상 선택지 없어…계속 가면 최악 상황"
"장동혁, 지도부 교체 어렵다고 문제 방치하면 안 돼"
"문제 방치하고 가는 건 최악의 리더십"

● '방미' 뒷얘기 들어보니

박성준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동혁, 대내 정치에 뿌리 없으니 대외로 나간 것"
"장동혁 방미, 정치적 체급 보여주려 했지만 실패"
"장동혁 방미, 기획 자체가 잘못돼…원인은 조급함"

김용태 /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이 만난 상·하원 의원들, 내가 가도 만날 수 있어"
"장동혁, 미국 갈 게 아니라 개혁신당 만나 연대 논의했어야"

최선호 / SBS 논설위원
"장동혁 방미, 누구 만났냐보다 '시기' 자체가 문제"
"김진태 '결자해지', 장동혁에 사실상 2선 후퇴 요구한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성현 기자 eyebrow@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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