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들 힘내세요!” 하이트진로, 올해도 ‘감사의 간식차’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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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찾아가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한다.
21일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가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찾아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
장 대표는 "매일 고된 임무를 수행하고 계신 가운데 이번 감사의 간식차 행사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이트진로는 다양한 활동 및 지원으로 지속적인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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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문정호 미디어랩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찾아가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한다. 장인섭 대표가 직접 배식에 나선 가운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전국 소방관 1800여 명에게 든든한 한 끼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21일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가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찾아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 장 대표는 "매일 고된 임무를 수행하고 계신 가운데 이번 감사의 간식차 행사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이트진로는 다양한 활동 및 지원으로 지속적인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측은 지난해 현장에서 쏟아진 뜨거운 반응을 고려해 올해 지원 규모를 200인분 더 늘렸다. 10월까지 약 1800인분에 달하는 스테이크 도시락과 과일, 음료가 각 소방서에 배달된다. 여기에 황동잔, 테라 X 손흥민 아이스백, 접이식 의자, 양말, 텀블러, 스푸너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곁들여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간식차가 방문할 곳은 사전 접수를 통해 대구와 대전, 광주, 부산을 비롯해 강원, 경북, 경남 지역 일대로 확정됐다. 특히 대형 화재나 산불, 붕괴 사고, 가뭄 등 굵직한 재해·재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소방서를 최우선으로 배정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청과의 연을 맺은 이후 9년째 전방위적인 소방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감사의 간식차' 같은 현직 격려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긴급 생계비 및 순직 인정 소송비 지원, 유가족 힐링데이 등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보듬는 뜻깊은 활동도 매년 잊지 않고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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