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으로 떠나는 수현, 화이트진+데님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그저 여신님' [MHN영상]

이지숙 기자 2026. 4. 22.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수현이 22일 오전 제9회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수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은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다.

배우 안보현과 수현은 작품을 대표해 현지에 참석, 핑크카펫과 GV 등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인천공항, 이지숙 기자) 배우 수현이 22일 오전 제9회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수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은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다. 배우 안보현과 수현은 작품을 대표해 현지에 참석, 핑크카펫과 GV 등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