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톰 크루즈, 늙지도 않네…'탑건3'로 다시 날아오른다 "현재 제작 단계" [TEN할리우드]

정세윤 2026. 4. 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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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5)가 '탑건3'로 돌아온다.

20일(현지시간) 외신 더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2026 프레젠테이션에서 영화 '탑건 3'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1986년 개봉한 '탑건' 이후 이후 36년 만에 제작된 속편으로, 공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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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톰 크루즈 SNS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5)가 '탑건3'로 돌아온다.

20일(현지시간) 외신 더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2026 프레젠테이션에서 영화 '탑건 3'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2년 개봉한 '탑건: 매버릭'의 흐름을 잇는 속편이 될 전망이다. 일부 현지 매체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배우 글렌 파월, 루이스 풀먼, 마일즈 텔러 등의 재합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탑건' 시리즈에 출연한 톰 크루즈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한편 '탑건: 매버릭'은 1986년 개봉한 '탑건' 이후 이후 36년 만에 제작된 속편으로, 공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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