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변이, 또 확산? 숨었던 바이러스 4년 만에 활개, 전문의 경고 "무서운 건..."

이시은 2026. 4. 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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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FM 94.5) -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4월 22일 (수)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신상엽 / KMI한국의학연구소 연구위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청에서는요, 현재 상황이 안정적이기는 한데 여름철 재유행을 앞두고 있으니까 확산 가능성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료 현장에서는요, 주사기 등 일부 의료 소모품 수급 불안까지 겹치고 있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관련해서 알아보죠. 감염내과 전문의 KMI한국의학연구소 신상엽 연구위원 전화 연결합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 신상엽 : 예. 안녕하세요.

◆ 박귀빈 : 최근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 3.2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매미'라고도 부르고 있던데요. 지금 확산 추세는 어떤가요?

◇ 신상엽 : 이 BA 3.2 변이는 2024년 11월에 남아공에서 처음 보고된 후에 한동안 잠잠하게 있다가 지금 올 들어서 갑자기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우세종이 되었거나 우세종이 될 예정으로 보이고요. 한국의 경우도 지난달 기준으로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우세종을 이어오던 MB 1.8.1 변이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고 곧 우세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BA 3.2 변이는 이제 전 세계 팬데믹을 유발하거나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향후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코로나19 유행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박귀빈 : 예, '매미'라고 불리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제 질병청에서는 이런 '매미'라는 별칭에 대해서도 "과학적 근거가 없고 불필요한 불안 키울 수 있다, 사용 자제하는 게 좋겠다." 또 이런 의견도 냈던데 왜 '매미'라고 불리는 거예요?

◇ 신상엽 : 이게 뭐 매미가 아시겠지만, 한 짧게는 3년에서 17년 정도까지 땅속에서 애벌레로 지냅니다. 그러다가 이제 성충이 돼서 지상에 올라와서는 딱 2~3주 정도 짝짓기하고 알 낳고 죽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듣는 매미 소리는 수컷 매미가 이제 짝짓기를 위해서 암컷을 유인하는 소리인데요. 이게 사람 입장에서는 매미가 수년간 땅속에 숨어서 보이지도 않다가 갑자기 등장해서 맴맴거리고 존재감을 알리다가 사라지는 뭐 그런 동물인 거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랑 어떻게 연관이 되냐면요, 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019년에 등장한 후 벌써 7년이 되면서 이게 변이가 이제 역사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변이 초창기에는 바이러스 변이가 워낙 심해서 이걸 구분하려고 그리스 알파벳으로 뭐 알파, 베타, 델타 이런 식으로 그리스 알파벳을 붙여서 구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21년을 지나면서 아주 안정적인 오미크론이라는 변이가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오미크론 이후에는 아직 새로운 그리스 알파벳을 붙인 변이가 나타나지 않고 오미크론의 세상인데요. 근데 이 오미크론 변이 시대이기 때문에 좀 이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해 보면, 2021년 말쯤에 오미크론 변이가 세 명의 자손을 낳습니다. BA.1, BA.2, BA.3이라는 자손을 세 명을 낳았는데 이 중에서 BA.1은 잠깐 유행하다 지구상에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BA.2는 2023년에 JN.1이라는 아주 유명한 자손을 필두로 거의 4년째 지금 우세종으로 지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BA.3 같은 경우는 생겼다는 소식만 들리고 거의 4년 동안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026년에 BA 3.2가 4년 만에 깜짝 등장해서 지금 우세종이 된 겁니다. 과학자들 입장에서는 4년 만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등장한 이 BA 3.2를 보면서 "어, 이거 땅속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등장하는 매미랑 비슷하네. 얘는 정체가 바이러스가 아니라 매미인가?" 뭐 이렇게 고개를 갸우뚱하다가 그냥 별명을 '매미'로 붙여버리게 된 거거든요. 심오한 의미가 있는 게 아니고.

◆ 박귀빈 : 그렇군요. 쭉 설명해 주시니까 이해가 됐어요. 이 바이러스가 등장하게 된 어떤 그런 역사가 담긴, 그래서 과학자들이 "그거랑 약간 비슷한데?" 해서 이제 붙인 이름이다,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미인 거고 어쨌든 지금 오미크론 계열인 거잖아요. 이번에 이 변이도. 그럼 새로운 돌연변이는 아니라는 건데 그럼에도 기존 변이들이랑 뭔가 좀 다른 점이 있나요?

◇ 신상엽 : 이게 이제 인류의 입장에서는 사실 BA.2의 후손이 유행하든 새로 등장한 BA.3의 후손이 유행하든 어차피 조상이 오미크론이고 이게 신종 변이가 아니라 아주 올드한 몇 년 전 등장한 변이거든요. 그래서 이 BA 3.2가 유행한다고 해서 갑자기 치명률이 올라가거나 뭐 전 세계 팬데믹이 나타나거나 그럴 가능성은 사실 뭐 없다고 봐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 BA 3.2라는 이 BA.3 계열이 좀 특징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게 좀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게 이제 통상적으로 코로나19는 전체 연령대에서 다 유행을 하고 고령층과 면역 저하자한테서만 대부분 사망자가 나옵니다. 근데 이제 이 BA.3 계열 변이는 지금 과거 초기 등장할 때도 그렇고 지금 유행하는 나라들도 그렇고 이상하게 소아 청소년이 잘 걸립니다. 그리고 소아 청소년이 유행 전체를 주도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 소아 청소년 같은 경우는 증상이 경미한 경우가 많아서 감시 표본에 잘 들어오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제 유행이 축소 평가되거나 늦게 인지될 가능성이 있고, 또 소아 청소년은 코로나19에 의해서 위중증이나 사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입원도 많지 않고 치명률도 낮아서 이 변이의 위험도를 실제보다 낮게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점들을 지금 방역 당국에서 좀 고려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박귀빈 : 네. 그렇다면 그러니까 특이하게 BA.3 계열 같은 경우는 소아 청소년에게서 많이 유행이 이루어지고, 물론 증상은 경미하지만 이제 그런 게 있다는 걸 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고령층이나 면역 저하자 같은 경우는 그 연령 상관없이 이런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건 맞아요?

◇ 신상엽 : 그렇죠. 이게 지금 무서운 게 뭐냐면 BA 3.2가 소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이 시작되다 보니까 유행의 규모나 중증도가 초기에 과소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그런 방향으로 가게 되면 결국은 이게 소아 청소년이 유행을 하다가 집에 계신 고위험군한테 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고위험군한테 확산이 되게 됐을 때는 어떤 종류의 코로나19 변이든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 소아 청소년 중심으로 유행할 때 우리가 해야 되는 거는 이제 고위험군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해야 되는 게 이제 필요한 거죠.

◆ 박귀빈 : 국내에서 점차 확산되는 추세라고 하는데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이게 유행 규모가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확대될 수 있을까요? 그 전망이 가능할까요?

◇ 신상엽 : 이제 BA 3.2가 이제 우세종으로 떠오르고, 지금 최근 들어서 코로나19 이 표본 감시를 국내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여러 지표들이 "코로나19가 올여름에도 유행할 것 같다"라는 그런 가능성이 높아지는 걸 시사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여름에도 이 관련된 이 BA 3.2에 의한 그런 유행이 예측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 특히 이 BA 3.2는 지금 거의 한 4년 만에 갑자기 등장하다 보니까 과거에 이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도 매우 적고 백신 균주에 포함된 적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갖고 있는 코로나19 면역을 회피하는 특징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게 BA.2 계열에 걸렸던 사람이 얼마나 BA.3 계열에 걸리고 이런 식의 전파 범위가 넓을 수도 있겠다라는 부분들을 고려해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항상 뭐 이런 감염병이 돈다 이야기가 들리면 우리는 코로나 때의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그때 너무나 큰 피해가 많고 사망자도 많았었기 때문에 그래서 기본적으로 일단 불안함이 오거든요. 그래서 방역 당국에서도, 질병청에서도 "너무 불안해할 필요 없다" 이렇게 자제 요청하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정확하게 알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불안하게 느낄 정도는 아닌 거는 맞죠?

◇ 신상엽 : 지금 이제 새로운 변이가 등장을 했고 매년 오는 그런 여름철 유행이 이제 예상되기는 하지만, 이 변이가 신종 변이가 아니고 오래된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런 오미크론 계열의 그런 조상 벌 변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면역 회피 능력 때문에 폭넓게 발생을 할 수는 있겠지만, 위중증이나 사망 그리고 또 특히 소아 청소년 중심의 그런 감염들 이런 부분들의 특징들만 잘 고려해서 대응한다고 그러면 피해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박귀빈 : 네, 그러니까 BA 3.2 이것이 조용했다가 갑자기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이제 좀 그 부분을 참고하실 필요가 있고 또 하나는 소아 청소년 위주로 이게 유행이 되다 보니까 조금 과소평가된 측면이 있을 수 있다, 앞서 그렇게 언급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 그것들을 좀 유념해야 된다는 거 아시고, 다만 여전히 고령층 고위험군들은 특별히 조심하셔야 된다 이거는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백신 같은 경우 "기존 백신 무용지물이다" 뭐 이런 내용도 나오긴 하던데요. 현재 백신은 뭐 예방 효과 유지하고 있다고 봐도 됩니까?

◇ 신상엽 : 예, 그렇습니다. 지금 작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접종되고 있는 백신 균주가 LP 8.1입니다. 근데 이 LP 8.1이 BA.2하고 JN.1의 이제 후손 균주인데 지금 우리나라 올해 3월까지 지금 대부분 JN.1의 사촌이나 직계 후손이 우세종으로 유행했기 때문에 지금 백신으로 현재 유행하고 있는 변이에 대한 효과는 기대를 할 수가 있고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 우세종이 될 BA 3.2는 BA.2가 아니라 BA.3 계열이기 때문에 계열이 다르니까 조금 못 할 수는 있는데 이게 결국은 오미크론의 형제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인 예방 효과는 좀 감소할 수는 있지만 고위험군에서 위중증이나 사망 예방 효과는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권유드립니다.

◆ 박귀빈 : 네, 고위험군, 고령층, 면역 저하자 이런 분들 고위험군이죠. 그럼 이런 분들이 접종하시면 되고, 그래서 질병청에서도 무료 예방접종 기간 연장한다고 하시더라고요.

◇ 신상엽 : 예 맞습니다. 지금 원래 4월 말까지 진행하려고 했던 백신이 뭐 백신이 약간 수급이 남아 있는 부분들도 있고 지금 새로운 변이가 유행을 하는데 이제 좀 대응이 필요한 부분들도 있어서 2개월 정도 이제 6월 말까지 백신 접종 기간을 연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이제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지금 접종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박귀빈 : 예, 그러면 이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은 어쨌든 조심은 하시는 게 좋잖아요. 왜냐하면 대개 집에 가시면 또 우리 고령층 분이 같이 사시면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고위험군이 아닌 분들은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마스크 쓰고 다니고 그냥 개인위생 수칙 잘 지키고 이러면 될까요?

◇ 신상엽 : 예. 뭐 지금 고위험군이 아닌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코로나19는 50세 미만에서는 사망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거의.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개인적인 대응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제 손 씻기, 환기, 기침 예절 같은 그런 기본적인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또 이제 의료기관이나 감염 취약시설, 요양원 이런 곳에 방문할 때 이제 마스크 착용하시고 이런 부분으로도 어느 정도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박귀빈 : 예. 그리고 이번에 변이 확산 이야기가 나오면서 함께 우려가 되는 게 의료 소모품 품절 사태 이 부분이거든요. 주사기 수급이 불안하다 막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던데 지금 현장에서는 뭐 어떤 문제가 나타나고 있나요?

◇ 신상엽 : 글쎄요. 뭐 의료 소모품 가격이 좀 전체적으로 오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료기관의 경우 뭐 이런 소모품 공급이 중단돼서 진료에 차질을 빚고 뭐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닌 것 같고요. 이 문제는 이제 자가 주사가 필요한 이런 분들 같은 경우 좀 품절이거나 가격이 올라 이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있는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식약처도 "주사기 재고가 충분하고 생산도 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서 중요한 건 매점매석이어서 매점매석 단속하겠다 지금 이렇게 되고 있기는 한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일반 주사기 말고 뭐 인슐린 주사기나 이제 본인이 집에서 해야 되는 분들 같은 경우는 뭐 특별히 뭐 준비해야 될 거는 없을까요? 뭐 걱정 안 하셔도 될까요?

◇ 신상엽 : 이제 당뇨 같은 경우는 이제 처방전을 통해가지고 의료 소모품을 이제 약국에서 구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이제 원활한 것 같고요. 이제 그게 아니라 이제 개별적으로 이제 구매를 하시는 경우에 있어서 과거에는 이제 온라인 마켓이 완전히 다 품절이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어느 정도 풀리기는 하고 이제 구매가 가능은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격대가 좀 과거보다 좀 많이 비싸서 경제적인 부분에 이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그렇습니다. 뭐 일반 예방 접종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 관리, 수술 전반에 걸친 의료 공백도 우려된다 뭐 이런 것도 뭐 일부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정도는 아닌 거죠?

◇ 신상엽 : 지금 아직은 뭐 그런 의료 소모품의 절대적인 물량 부족 사태는 아닌 것 같고요. 흐름상에 이제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공급 불안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정부가 추가적으로 조치해야 될 사항은 없을까요?

◇ 신상엽 : 글쎄요. 지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정부가 지금 경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마스크 품귀, 백신 부족, 팍스로비드 치료제 병목, 이런 거 다 해결을 해 봤던 그런 방역 당국이 다 경험을 해 봤었기 때문에 이번 의료 소모품 관련해서도 잘 지혜롭게 해결할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 박귀빈 : 예, 끝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난 지 지금 몇 년 지났거든요. 그래서 일상에서 방역 수칙에 대해서 조금 무뎌진 분들도 많이 계실 거예요. 그래서 끝으로 또 이제 여름 앞두고 있으니까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신상엽 : 일단 지금 고위험군을 보호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65세 이상 고령과 면역 저하자분들은 접종 안 하신 분들은 백신 접종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사람들이 모이는 밀폐된 실내에서 오래 머무는 걸 피하고 마스크 착용하고, 그리고 확진이 되면 최대한 빨리 코로나19 치료제를 투여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고위험군이 아닌 분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아까 말씀드린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예, 지금까지 KMI한국의학연구소 신상엽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신상엽 : 네, 고맙습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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