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상표 출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나미스 원이 특허청에 신작 게임 타이틀로 추정되는 상표를 출원했다.
22일 특허청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에 따르면 지난 17일 디나미스원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총 15개 상품 분류로 출원했다.
이번에 출원한 상표는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타이틀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디나미스 원 관계자는 이번 상표 출원에 대해 "상표 출원 사실이 맞다"면서도 "관련한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정진성 기자)디나미스 원이 특허청에 신작 게임 타이틀로 추정되는 상표를 출원했다.
22일 특허청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에 따르면 지난 17일 디나미스원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총 15개 상품 분류로 출원했다. 주력인 게임 서비스업인 41류 외에도 의류 및 신발(25류), 완구와 게임용품(28류), 귀금속 및 장신구(14류), 직물(24류), 식음료(29·30류)와 유통업(35류) 등 다류 출원 방식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라틴어 어원에 기반을 둔 것으로 보인다. 라틴어로 아스트라에(Astrae)는 별 또는 하늘, 오라티오(Oratio)는 기도 등을 의미한다.

디나미스 원은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지난해 2024년 설립한 서브컬처 전문 게임 개발사다. 앞서 지난 1월 엔씨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 및 신규 IP 확보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곳이기도 하다.
개발사는 현재 마법과 행정을 중심 테마로 설정한 '프로젝트 AT(가제)'를 개발 중이다. 이번에 출원한 상표는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타이틀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디나미스 원 관계자는 이번 상표 출원에 대해 "상표 출원 사실이 맞다"면서도 "관련한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진성 기자(js4210@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디나미스원 불구속 송치…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유출 의혹
- 게임사 '디나미스원' 경찰 조사...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유출 혐의
- 엔씨, 디나미스 원 등 국내 개발사 2곳 전략적 투자
- 국가유산청, 신라 ‘말 갑옷·금동관’ 보존처리 착수…중장기병 실체 밝힌다
- 국가유산청, 전국 주요 수리현장 15개소 일반 공개…창덕궁 등 포함
- 엔씨 '아이온2', 올 하반기 글로벌 출시 확정…스팀 위시리스트 오픈
- 전 세계 첫 구글 AI 캠퍼스, 한국에 문 연다…딥마인드와 'K-문샷' 추진
- TSMC '1나노 고도화' vs 삼성전자 '2나노 안정화'
- 하정우 AI수석, 靑 떠난다…부산 북갑 출마 임박
- "K-AI칩, 시스템 실증 단계 진입…생태계 전반 자생력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