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23살 연하 노상현과 치명적 로맨스…'골드디거'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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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치명적인 로맨스로 만난다.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 앞에 나타난 의문의 젊은 남자를 둘러싼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 이후 약 6년 만에 JTBC 복귀를 알리며 관심을 모은다.
한편 '골드디거'는 Marnie Dickens가 집필한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Mainstreet Pictures가 제작한 작품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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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치명적인 로맨스로 만난다.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 앞에 나타난 의문의 젊은 남자를 둘러싼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인지, 의도된 접근인지 알 수 없는 관계 속에서 두 인물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흔들리는 과정을 담아낸다.
특히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 이후 약 6년 만에 JTBC 복귀를 알리며 관심을 모은다. 그는 극 중 출판사 대표 민영주 역을 맡아, 커리어 정점에 선 인물이 낯선 감정에 휘말리는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노상현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정재희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매혹적인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민영주의 삶에 파문을 일으키는 인물로,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민영주와 정재희의 만남은 한순간의 설렘에서 시작되지만, 점차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감정으로 번져간다. 외로움에 지친 민영주에게 다가온 정재희의 정체와 그의 진심이 무엇인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궁금증을 키운다.
제작진은 “사랑과 의심이 공존하는 관계 속에서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몰입감 높은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디거’는 Marnie Dickens가 집필한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Mainstreet Pictures가 제작한 작품을 기반으로 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키이스트, 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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