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노민우, 동안 피부 비결 드러났다…"피부과 NO, 목욕만 7시간" ('홈즈')

윤희정 2026. 4. 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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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동안 비주얼 비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주우재, 노민우, 곽범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 '목욕탕 로드' 임장에 나선다.

노민우는 자타공인 목욕탕 마니아로, 자신만의 남다른 목욕 철학을 소개한다.

세 사람의 목욕탕 투어는 23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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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동안 비주얼 비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주우재, 노민우, 곽범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 ‘목욕탕 로드’ 임장에 나선다.

노민우는 자타공인 목욕탕 마니아로, 자신만의 남다른 목욕 철학을 소개한다. 그는 "한 번 목욕탕에 가면 무려 7시간을 머문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태어나서 한 번도 레이저 시술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라며 "피부과보다 목욕탕이 더 효과적"이라고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노민우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그는 목욕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일본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의 보컬 하이도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았던 일화도 전한다.

세 사람은 매물로 나온 둔촌동 24시 숯가마 찜질방을 방문해 목욕탕과 찜질방을 둘러볼 예정이다.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실적인 운영 비용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곽범은 얼음 방에서 ‘곽우성’으로 변신, 영화 ‘신의 한 수’의 정우성을 패러디하는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성대모사 자판기’로도 불리는 그는 본인만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시청자에게 웃픈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1986년생인 노민우는 올해 나이 40세로, 2004년 그룹 '트랙스'로 데뷔했다. 세 사람의 목욕탕 투어는 23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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