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진 보훈차관, ‘보훈병원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 현장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보훈부는 22일 강윤진 차관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과 대응 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 차관은 이날 전국 6개 보훈병원의 주요 진료재료 확보 수준과 공급선 관리 현황을 비롯한 비상상황 대응 체계를 보고받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라 보훈부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보훈병원의 진료재료 수급 현황을 파악해 적정 재고량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병원간 재고 공유 등 협력체계로 대응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22일 강윤진 차관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과 대응 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 차관은 이날 전국 6개 보훈병원의 주요 진료재료 확보 수준과 공급선 관리 현황을 비롯한 비상상황 대응 체계를 보고받는다.
또 중앙보훈병원 진료재료 공급실을 방문해 주요 재료의 재고 관리 등 운영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라 보훈부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보훈병원의 진료재료 수급 현황을 파악해 적정 재고량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병원간 재고 공유 등 협력체계로 대응하고 있다.
보훈부는 보훈병원 현장 중심의 점검·지원을 통해 보훈의료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저출생 바닥 찍었나”...출생아수 30만명 회복 눈앞
- BTS ‘더 시티’, 숭례문 찾은 외국인 비중 73%…서울 관광 급증
- “이러다 삼성 흔들린다”...외신들도 경고한 삼성 역대급 위기
- “내 세금 어디다 썼어?” 공교육비 2.5배 늘렸는데 학업성취도는 ‘역주행’
- ‘1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구속 기로…“자본시장 교란”
- 한 달 새 ‘500억→9000억’ 폭발…미국 주식 던진 개미들 ‘우르르’ 몰린 계좌는
- 靑 “李 대통령 집요함+韓 기업 역량”…‘한국-인도 달라진다’
- 저무는 연탄 시대…연탄값, 이르면 다음 달부터 ‘100원’ 인상
- ‘호박’ 팔아 무려 45억원 벌고서는 “세금은 못 내겠다”…법원 판단은
- AI 때문에 다 잘리는 줄 알았는데…“실제 사라지는 일자리는 10%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