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단발→결국 '숏컷'까지…"내 추구미는 홍진경"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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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홍진경을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홍진경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20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머리가 짧아지는 이유... 홍진경 선배는 100%로 이해할 거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고준희는 본격 헤어 스타일링에 들어가며 "오늘은 홍진경 선배 머리를 할 거다"고 다짐을 내비쳤다.
'머리가 자꾸 짧아진다'는 팬들의 댓글을 언급한 고준희는 "나도 댓글을 다 확인했다.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건 홍진경 스타일이다"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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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배우 고준희가 홍진경을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홍진경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20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머리가 짧아지는 이유... 홍진경 선배는 100%로 이해할 거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홍진경으로 변신하기 위해 노력했다.
홍진경의 머리스타일을 따라 하기 위해 미용실에 방문한 고준희는 정돈되지 않은 파격적인 머리를 선보여 웃음을 샀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와서 그렇다. 어차피 와서 머리를 감을 건데 상관 없지 않느냐"며 뻔뻔하게 해명했다. 이어 고준희는 "지금 머리스타일이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고준희는 본격 헤어 스타일링에 들어가며 "오늘은 홍진경 선배 머리를 할 거다"고 다짐을 내비쳤다. '머리가 자꾸 짧아진다'는 팬들의 댓글을 언급한 고준희는 "나도 댓글을 다 확인했다.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건 홍진경 스타일이다"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이어 고준희는 "내가 원하는 바를 사람들이 못 알아준다. 홍진경 선배에 영국 남자 스타일을 더한 게 내 추구미다"고 전했다.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 고준희는 만족의 미소를 보이며 "홍진경 선배는 내가 추구하는 바를 알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지난 2001년 연예계에 데뷔 후 MBC '여우야 뭐하니',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SBS '야왕'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갔다. 그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수 겸 배우 정진운과 가상 부부로 활약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준희는 '단발의 대명사'라고 불릴 만큼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긴 머리에서 단발 변신 이후 대중들에게 도회적인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최근 고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사진=채널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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