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성시경, 커플 화보까지 찍었다…"아저씨의 반란" 댓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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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가수 성시경이 일본 모델과의 화보 촬영에서 밀리지 않는 비주얼을 보였다.
22일 성시경의 인스타그램에는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 '미친맛집' 시즌5의 두 사람,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폭발하는 '먹케미' 덕분이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성시경이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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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가수 성시경이 일본 모델과의 화보 촬영에서 밀리지 않는 비주얼을 보였다.
22일 성시경의 인스타그램에는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 '미친맛집' 시즌5의 두 사람,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폭발하는 '먹케미' 덕분이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성시경이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모습. 특히 10kg을 감량한 성시경은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가수와 모델이 아닌 모델과 모델 같아요", "시경이 형... 이렇게까지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아저씨의 반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은 2000년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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