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돌솥밥·숯골냉면…'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 지정

2026. 4. 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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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전의 맛 3선' 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지정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최동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 맛 3선과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며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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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 선정 장면바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는 '대전의 맛 3선' 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지정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폭넓게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앞서 시는 지난 14일 대전빵, 칼국수, 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는 국밥, 짬뽕, 삼계탕, 돌솥밥, 설렁탕, 숯골냉면,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구즉 도토리묵입니다.

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청 누리집과 홍보 콘텐츠에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반영해 대전의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음식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최동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 맛 3선과 대전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며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 #대전의맛3선 #대전시민이사랑하는음식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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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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