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주식 대박 터졌다…"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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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주식 투자로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미나는 과거 남편 류필립의 투자 실패를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한 그는 "이제 경제권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류필립이)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류필립이)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날렸는데, 내 돈이었다. 빌려준 돈만 억대다. 다신 투자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라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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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미나가 주식 투자로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미나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와우 이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수익률이 담겼다.
그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미나는 과거 남편 류필립의 투자 실패를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한 그는 "이제 경제권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류필립이)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류필립이)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날렸는데, 내 돈이었다. 빌려준 돈만 억대다. 다신 투자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라고 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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