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아들, 닭대가리 먹었다 "맛있어" [슈돌]

최혜진 기자 2026. 4. 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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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정우가 닭대가리를 먹어치운다.

특히 닭고기를 공략하던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닭대가리를 바라본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가 "정말 닭머리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정우는 "네!"라고 답하며 빨리 달라는 듯 닭대가리를 향해 손을 쭉 뻗는다.

닭대가리를 마치 족발처럼 한 손으로 잡은 정우는 거침없이 닭대가리를 입으로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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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준호 아들 정우/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정우가 닭대가리를 먹어치운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

은우와 정우는 미슐랭 식당에서 통째로 튀겨져 나온 닭고기 요리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닭고기를 공략하던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닭대가리를 바라본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가 "정말 닭머리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정우는 "네!"라고 답하며 빨리 달라는 듯 닭대가리를 향해 손을 쭉 뻗는다.

닭대가리를 마치 족발처럼 한 손으로 잡은 정우는 거침없이 닭대가리를 입으로 가져간다. 정우는 족발을 먹듯 닭대가리를 공략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고 윙크까지 하며 "닭머리 맛있쪄"라고 말한다.

정우의 용감한 먹방에 MC 김종민은 "우와!"라며 탄성을 터트리고, 할아버지는 "정우한테 닭머리 하나 더 시켜줘야 할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장어 국수의 맛에 홀릭된다. 장어국수가 등장하자 그릇에 코를 박고 국수면을 흡입한 은우는 "하오츠!(맛있다)"라고 중국어까지 구사한다.
/사진=KBS 2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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