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홈런 독서 챌린지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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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는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 대상과 혜택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홈런 독서챌린지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독서 습관을 기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혜택을 늘렸다"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앞으로 5년간 독서챌린지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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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는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 대상과 혜택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홈런 독서챌린지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를 목표로 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100권 읽기를 달성한 모든 참여자에게 완독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저자 강연회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매월 30명의 독서 리더를 선정해 상품을 증정한다.
홈런 정회원 중 100권 완독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독서 습관을 기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혜택을 늘렸다"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앞으로 5년간 독서챌린지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자기주도형 독서 캠페인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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