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한 골프, 2026 봄 시즌 골프화 라인업 런칭

2026. 4. 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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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헤리티지를 지닌 '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가 2026년 봄 시즌 제품을 시작으로 골프화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카네 관계자는 "컴포트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콜한의 '그랜드폼(GRANDFØAM™)' 기술이 골프화에 최적화되어 적용됐다"며 "18홀 라운드 내내 피로도를 줄여주는 가벼움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통해 골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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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헤리티지를 지닌 ‘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가 2026년 봄 시즌 제품을 시작으로 골프화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컴포트화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콜한은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골프화 라인업은 남성 5종, 여성 3종으로 구성됐다. 콜한의 대표 라인인 ‘그랜드프로(GRANDPRØ)’ 시리즈와 ‘그랜드 크로스코트(GRAND CROSSCOURT)’가 핵심이다. 그랜드프로 시리즈는 골프 퍼포먼스와 일상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하이브리드 라인’이며, 그랜드 크로스코트는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에센셜 라인’으로 평가받는다.

그랜드프로 라인은 최신 골프 트렌드를 반영해 소재와 기능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100% 소가죽 소재의 ‘크로스오버 골프’,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올데이 골프’, 빈티지 러닝화 실루엣에 스파이크리스 트랙션을 적용한 ‘애슐랜드 골프’, 프리미엄 가죽에 컬러 포인트를 더한 ‘톱스핀’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크로스코트 20.4.7 골프’는 “주 7일, 하루 24시간 편안함”이라는 의미를 담은 모델로, 프리미엄 가죽에 방수 기능을 적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라운딩을 지원한다. 또한 스니커즈와 같은 세련된 디자인에 콜한의 고성능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카네 관계자는 “컴포트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콜한의 ‘그랜드폼(GRANDFØAM™)’ 기술이 골프화에 최적화되어 적용됐다”며 “18홀 라운드 내내 피로도를 줄여주는 가벼움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통해 골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한 골프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골프 전문관 7개 점포(본점, 강남점, 사우스시티점, 광주점, 센텀점, 대전점, 대구점)를 비롯해 골프존 오프라인 매장, 잭 니클라우스·베어크리크 등 일부 골프장 프로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4월 말에는 콜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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