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3년 만에 '한중 차관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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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오늘(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을 개최했습니다.
국방부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천11구의 중국군 유해를 송환했으며, 올해는 12구를 송환했습니다.
정부는 2014년 이래 매년 중국군 유해 송환시 인도식을 개최했지만 2024~2025년 11차·12차 송환 당시에는 공개 행사를 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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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중국에 인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y/20260422102834769kqpw.jpg)
국방부가 오늘(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을 개최했습니다.
인도식은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쉬야오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차관급) 공동주관으로 열렸습니다.
국방부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천11구의 중국군 유해를 송환했으며, 올해는 12구를 송환했습니다.
정부는 2014년 이래 매년 중국군 유해 송환시 인도식을 개최했지만 2024~2025년 11차·12차 송환 당시에는 공개 행사를 열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인도식은 한중 관계 복원 및 선린우호의 정신을 반영해 3년 만에 차관급 공개행사로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발굴되는 중국군 유해를 지속 송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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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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