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경복궁 등 국가유산 수리 현장 15곳 공개

조정아 2026. 4. 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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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올해 말까지 국가유산 수리 현장 15곳을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 수리현장 중점공개'는 국가유산이 보수·복원되는 모든 과정을 공유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수리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공개 대상은 창덕궁 등 조선 궁궐 건축과 목조건축, 석탑, 고분 등입니다.

수리 현장을 보려면 관할 지방자치단체,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 등에서 일정과 장소를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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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올해 말까지 국가유산 수리 현장 15곳을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 수리현장 중점공개'는 국가유산이 보수·복원되는 모든 과정을 공유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수리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공개 대상은 창덕궁 등 조선 궁궐 건축과 목조건축, 석탑, 고분 등입니다.

수리 현장을 보려면 관할 지방자치단체,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 등에서 일정과 장소를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됩니다.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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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 기자 (righ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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