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감량' 김다예, 출산 후 첫 홈쇼핑 매진…"아기 피부 그 자체"
곽명동 기자 2026. 4. 22. 10:23
유산균 모델도 발탁, "철저한 자기관리"
박수홍, 김다예./소셜미디어
박수홍, 김다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홈쇼핑 첫 출연. 제 피부를 믿고 섭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론칭 방송이 매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남편 박수홍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아기 피부 같다", "예전 모습 그대로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에 최근 유산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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