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리버풀’ 다 거절하고 이적한다…’레알 합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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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스미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성사될까.
매체는 "레알이 스미트를 면밀히 관찰 중이다. AZ 알크마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그를 6,000~8,000만 유로(약 1,040~1,388억 원)로 매각할 의향이 있다. 올 시즌 그의 활약을 두고 레알과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 역시 '만일 그가 지금의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면, 틀림없이 레알에 입단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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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키스 스미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은 스미트를 오랫동안 면밀히 관찰해 왔다. 그리고 그를 2026-27시즌, 중원에서 활약할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의 스미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미드필더 자원이다. AZ 알크마르 유스 출신인 그는 2군 팀을 거쳐 지난 2024년에 1군으로 콜업됐다.
지난 시즌부터 곧바로 기회를 잡았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된 그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올렸다. 프로 데뷔 2년 차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활약이었다.
올 시즌은 완전히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주전 미드필더로 발돋움한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44경기에 나서 5골 10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AZ 알크마르 역시 리그 6위에 위치하며 유럽 대항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시에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 시작한 스미트. 현재로선 레알 이적이 매우 유력해 보인다. 매체는 “레알이 스미트를 면밀히 관찰 중이다. AZ 알크마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그를 6,000~8,000만 유로(약 1,040~1,388억 원)로 매각할 의향이 있다. 올 시즌 그의 활약을 두고 레알과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 역시 ‘만일 그가 지금의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면, 틀림없이 레알에 입단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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