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도슨트·콜라주까지…그랜드 조선 제주, 전시 연계 아트 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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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제주는 전시와 연계한 아트 프로그램 '웜스 인 블룸(Warmth in Bloom): 사랑'을 오는 5월 1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양순열 작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힐 스위트관 1층 '그랑 제이'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약 1시간 동안 운영된다.
해당 전시는 힐 스위트관 로비와 '그랑 제이', 본관 로비 등에서 총 26점의 작품으로 구성돼 8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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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랜드 조선 제주는 전시와 연계한 아트 프로그램 '웜스 인 블룸(Warmth in Bloom): 사랑'을 오는 5월 1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양순열 작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힐 스위트관 1층 '그랑 제이'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약 1시간 동안 운영된다.
행사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하이라이트 도슨트 투어'와 참가자가 콜라주 형식의 팝업 카드를 제작하는 '아트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호텔 내 전시 작품 가운데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작업 배경을 소개하고, '사랑'을 주제로 창작 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은 투숙객을 포함한 일반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해당 전시는 힐 스위트관 로비와 '그랑 제이', 본관 로비 등에서 총 26점의 작품으로 구성돼 8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전시 감상과 창작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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