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유제품 매출 전년比 21% 증가…"카페 식자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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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최근 디저트 소비가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프리미엄 유제품 유통을 늘려 카페·베이커리 식자재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2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유제품 상품군 매출은 크림, 버터, 치즈 등 상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프리미엄 유제품은 카페·베이커리 메뉴의 완성도와 차별화를 높이는 핵심 식자재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확대해 고객사의 상품 선택 폭을 넓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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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제품 브랜드 유통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디저트 소비 증가하면서 카페·베이커리 수요 증가

[더팩트 | 손원태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최근 디저트 소비가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프리미엄 유제품 유통을 늘려 카페·베이커리 식자재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2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유제품 상품군 매출은 크림, 버터, 치즈 등 상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카페·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및 디저트 판매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관련 상품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대표 사례는 독점 유통 브랜드인 '데빅'이다. 데빅은 네덜란드 유제품 전문 기업 프리슬란드캠피나 소속 프리미엄 브랜드로, 2023년부터 CJ프레시웨이가 국내에서 유통을 맡았다. 이후 카페·베이커리 채널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50% 급증했다.
CJ프레시웨이는 덴마크 B2B 프리미엄 유제품 전문 브랜드인 '알라 프로' 등 글로벌 브랜드 상품들도 지속 발굴하며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글로벌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 고객사의 다양한 메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프리미엄 유제품은 카페·베이커리 메뉴의 완성도와 차별화를 높이는 핵심 식자재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확대해 고객사의 상품 선택 폭을 넓히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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