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생후 5개월 딸이 오빠보다 크네..못 본새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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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생일을 맞아 두 남매와 행복을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최근 생일을 기념해 첫째 아들, 둘째 딸과 축하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빠가 막내 여동생을 애틋하게 보살피면서 훈훈한 우애를 드러냈고, 엄마 이시영은 "오빠보다 큰 동생"이라며 생후 5개월된 딸의 폭풍 성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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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생일을 맞아 두 남매와 행복을 시간을 보냈다. 특히 생후 5개월 둘째는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역시 제일 행복한건 우리 가족♥(feat.핵주먹) My love Ian & Luna #이안에루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최근 생일을 기념해 첫째 아들, 둘째 딸과 축하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양쪽에 아들과 딸을 품안에 쏙 안고 넘치는 애정을 내비쳤고, 아들은 엄마에게 직접 쓴 손편지와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면서 효자의 면모를 보였다. 무엇보다 오빠가 막내 여동생을 애틋하게 보살피면서 훈훈한 우애를 드러냈고, 엄마 이시영은 "오빠보다 큰 동생"이라며 생후 5개월된 딸의 폭풍 성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낳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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